⛺ Booth Ministry
Chapter 01
부스 나눔 사역
빨간 천막을 펼치고 핫도그와 따뜻한 음료를 준비합니다. 지친 행인에게 건네는 한 끼의 온기, 그 자리에서 시작되는 진솔한 대화가 복음의 다리가 됩니다.
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
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 — 마태복음 28:19
전도특공대는 단순한 배포 활동이 아닙니다. 복음을 만난 사람의 자연스러운 증언이며, 거리와 부스에서 이웃의 삶을 진심으로 섬기는 따뜻한 만남의 현장입니다.
빨간 조끼를 입고 이웃을 찾아나선 그 하루. 핫도그 한 개, 캔커피 한 잔에 담긴 진심이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.
영상을 통해 전도특공대의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세요.
따뜻한 나눔의 부스에서, 그리고 분주한 거리의 한복판에서
복음의 씨앗을 심는 두 가지 방식
빨간 천막을 펼치고 핫도그와 따뜻한 음료를 준비합니다. 지친 행인에게 건네는 한 끼의 온기, 그 자리에서 시작되는 진솔한 대화가 복음의 다리가 됩니다.
시내 광장, 보행자 거리, 터미널 앞 —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갑니다. 웃음과 축복 기도로 먼저 다가서는 진심이 낯선 이웃을 친구로 만듭니다.
한 장 한 장에 담긴 열정과 사랑, 그리고 만남의 순간들
특별한 재능이나 자격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
복음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합니다.
매주 토요일 오후, 시내 현장에서 만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