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용오 전도사가 경기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, 광주읍 박인자 집사의 집 안채 마루에서 12명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리다. 1948년 3월 7일 — 작은 마루에서 시작된 한 교회의 이야기.
2015년 2월 13일 — 새 성전 완공, 광주시 사용승인 취득 (연건평 1,700평). 2015년 2월 28일 —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다. 2015년 6월 20일 — 입당 기념 제10회 임직 및 은퇴감사예배 거행.
1948년 3월 7일, 12명의 성도로 시작한 광주중앙교회는 수십 년간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성장하여 지역사회와 해외 선교에 헌신하는 교회로 세워졌습니다.
"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" — 시편 136:1